“그녀들의 말하기, 우리가 ∞ 영원히 기억한다! ∞ 끝없이 공명한다! ∞ 무한대로 확장한다!” 11개국 33개도시 및 온라인에서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행사, 8월 14일 청계천 광통교 일대에서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나비문화제 개최! 1.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는 반세기 동안 숨죽여 살아 온 침묵과 고통의 역사를 깨고 국내 최초 공개 증언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사실을 세상에 당당히 알렸습니다. 할머니의 용기 있는 행동은 남북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수많은 피해자들의 증언을 이끌었습니다. 3. 이날을 기려 2012년 제11차 아시아연대회의 참가자들은 매년 8월 14일을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로 지정하였습니다. 한국 정부도 2018년부터 기림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였습니다. 올해는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운동을 시작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자 8번째 기림일을 함께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번 8차 기림일 주제는 “그녀들의 말하기, 우리가 ∞ 영원히 기억한다! ∞ 끝없이 공명한다! ∞ 무한대로 확장한다!”입니다. 4. 지난 8월 12일(수) 12시에 평화로에서 11개국 118개의 공동주관단체들과 함께 세계연대집회 기자회견을 개최하였고, ‘성찰과 비전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의연의 향후 나아갈 방향을 발표하였습니다. 5. 8월 14일(금) 저녁 7시 청계천 광통교와 예금보험공사 사이에서 정의연과 평화예술행동 두럭, 평화나비네트워크가 공동주관하여 기림일 나비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최광기 정의기억연대 홍보대사의 사회로 합창 공연, 대금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미래세대들의 연대 발언, 할머니들의 말씀 중 어떤 것을 기억하고 싶은지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손글씨 인증샷 상영, 참가자 모두가 함께 끈을 묶어 무한대를 상징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순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설 행사로 최근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조정성립 혹은 강제조정 판결된 정의기억연대 관련 기사들을 전시하는 Fake News 거리 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7. 미래세대와 한국, 그리고 세계시민들이 30년 전 할머니들의 미투에 응답하며, 이제는 우리가 또 다른 ‘김학순’이 되어 더 넓은 울림으로 퍼지면서,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나비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2미터 거리두기로 300개의 좌석을 배치할 예정이며, 참석자 확인을 위해 사전 신청 및 현장 명부작성, 열 측정, 참가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기자님들께서도 현장에서 명부를 작성해주셔야 하니 미리 사전신청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8.13) 사전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N74ODgCwAOtNoBYsa1XpTmzZzjYX9ph14Fe-8KcOUeVWc9g/viewform ❍ 무대 주변으로 프레스라인을 칠 예정이며, 무대 위와 프레스라인 안쪽으로 올라갈 대표 기자를 사진 1명, 영상 1명으로 한정해 풀을 구성할 예정이며, 선정하는 시간은 행사 15분 전인 6시 45분경이며, 현장에서 기자님들과의 원활한 협의하에 선정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풀 구성 외에 전체 기자 포토타임 등은 몇 차례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 ❍ 문의 : 이메일 info@womenandwar.net 첨부 :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나비문화제 행사 안내 및 국내외 연대행동 취합현황 1부. 2020년 8월 13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그녀들의 말하기, 우리가 ∞ 영원히 기억한다! ∞ 끝없이 공명한다! ∞ 무한대로 확장한다!” 11개국 33개도시 및 온라인에서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행사, 8월 14일 청계천 광통교 일대에서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나비문화제 개최! 1.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는 반세기 동안 숨죽여 살아 온 침묵과 고통의 역사를 깨고 국내 최초 공개 증언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사실을 세상에 당당히 알렸습니다. 할머니의 용기 있는 행동은 남북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수많은 피해자들의 증언을 이끌었습니다. 3. 이날을 기려 2012년 제11차 아시아연대회의 참가자들은 매년 8월 14일을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로 지정하였습니다. 한국 정부도 2018년부터 기림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였습니다. 올해는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운동을 시작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자 8번째 기림일을 함께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번 8차 기림일 주제는 “그녀들의 말하기, 우리가 ∞ 영원히 기억한다! ∞ 끝없이 공명한다! ∞ 무한대로 확장한다!”입니다. 4. 지난 8월 12일(수) 12시에 평화로에서 11개국 118개의 공동주관단체들과 함께 세계연대집회 기자회견을 개최하였고, ‘성찰과 비전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의연의 향후 나아갈 방향을 발표하였습니다. 5. 8월 14일(금) 저녁 7시 청계천 광통교와 예금보험공사 사이에서 정의연과 평화예술행동 두럭, 평화나비네트워크가 공동주관하여 기림일 나비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최광기 정의기억연대 홍보대사의 사회로 합창 공연, 대금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미래세대들의 연대 발언, 할머니들의 말씀 중 어떤 것을 기억하고 싶은지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손글씨 인증샷 상영, 참가자 모두가 함께 끈을 묶어 무한대를 상징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순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설 행사로 최근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조정성립 혹은 강제조정 판결된 정의기억연대 관련 기사들을 전시하는 Fake News 거리 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7. 미래세대와 한국, 그리고 세계시민들이 30년 전 할머니들의 미투에 응답하며, 이제는 우리가 또 다른 ‘김학순’이 되어 더 넓은 울림으로 퍼지면서,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나비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2미터 거리두기로 300개의 좌석을 배치할 예정이며, 참석자 확인을 위해 사전 신청 및 현장 명부작성, 열 측정, 참가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기자님들께서도 현장에서 명부를 작성해주셔야 하니 미리 사전신청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8.13) 사전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N74ODgCwAOtNoBYsa1XpTmzZzjYX9ph14Fe-8KcOUeVWc9g/viewform ❍ 무대 주변으로 프레스라인을 칠 예정이며, 무대 위와 프레스라인 안쪽으로 올라갈 대표 기자를 사진 1명, 영상 1명으로 한정해 풀을 구성할 예정이며, 선정하는 시간은 행사 15분 전인 6시 45분경이며, 현장에서 기자님들과의 원활한 협의하에 선정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풀 구성 외에 전체 기자 포토타임 등은 몇 차례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 ❍ 문의 : 이메일 info@womenandwar.net 첨부 : 제8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나비문화제 행사 안내 및 국내외 연대행동 취합현황 1부. 2020년 8월 13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