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_입장문_서울경제 한국경제 뉴데일리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결과

7.16_입장문_서울경제 한국경제 뉴데일리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결과 2020년 7월 16일, 언론중재위원회는 정의기억연대 관련 3개 언론사 기사에 대해 조정성립 및 강제조정을 결정하였습니다. 서울경제는 조정이 성립되어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게재, 한국경제는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게재로 강제조정, 뉴데일리는 기사삭제 및 정정보도 게재로 강제조정되었음을 알립니다. ----------------------------------------------------------------------------- ◆ 서울경제 언론중재위 조정성립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게재> - 6월 1일 서울경제 허진 기자의 “[단독]인쇄업체에서 유튜브 제작했다? .. 정의연 ‘제2옥토버훼스트’ 의혹” ☞ 정의기억연대는 보도에서 언급된 소규모 인쇄 업체에 유튜브 영상 제작을 맡긴 사실이 없으며, 국세청신고 양식에 따라 대표 지급처 1곳을 기재한 것임. 이에 서울경제 기사는 명백한 허위보도이므로, 정정보도와 정의연 입장의 반론보도 게재로 조정됨. ◆ 한국경제 언론중재위 강제조정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게재> - 5월 11일 한국경제 양길성/김남영/김보라 기자의 “[단독] 하룻밤 3300만원 사용…정의연의 수상한 ‘술값’” ☞ 정의기억연대는 하룻밤 3300만원을 술값으로 사용한 적이 없으며, 국세청신고 양식에 따라 대표 지급처 1곳을 기재함. 해당 기사는 명백히 허위사실에 기초한 보도로 정의연의 명예를 훼손함. 이에 정정보도와 정의연 입장을 반영한 반론보도 게재로 강제조정됨. ◆ 뉴데일리 언론중재위 강제조정 <기사삭제 및 정정보도 게재> - 6월 16일 뉴데일리 이도영 기자의 “여가부 지원사업 심의위원에 윤미향… 정의연 '셀프 심사' 거쳐 10억 받았다” ☞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자사업선정위원회’에 참여하여 16억1400만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음. 해당 기사는 명백히 허위보도로 정의연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함. 이에 기사삭제 및 정정보도 게재로 강제조정됨. 2020년 7월 16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