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_입장문_조선일보/조선비즈/중앙일보 정정보도문 관련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7월 9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출석하여 3개 언론사에 대한 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조선일보와 조선비즈는 정정보도문 게재, 중앙일보는 제목수정 및 정정보도문을 게재하였기에 다음과 같이 알립니다. ----------------------------------------------------------------------------- ◆ 조선일보 언론중재위 조정성립 <정정보도 게재> - 6월 16일 조선일보 김형원 기자의 “[단독] 윤미향이 심사하고 윤미향이 받은 지원금 16억” ☞ [바로잡습니다] 6월 16일 '[단독] 윤미향, 여가부 심의위원으로 활동했다' 기사에서 조선일보 입력 2020.07.11 07:41 본지는 지난 6월 16일 최초판에 ‘[단독]윤미향이 심사하고 윤미향이 받은 지원금 16억’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자사업선정위원회’에 참여하여 16억1400만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1/2020071100401.html ◆ 조선비즈 언론중재위 조정성립 <정정보도 게재> - 6월 16일 조선비즈 김민우 기자의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 ☞ [바로잡습니다] 6월 18일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 기사에서 조선비즈 김민우 기자 입력 2020.07.15. 14:30 본지는 지난 6월 18일자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자사업선정위원회'에 참여하여 16억1400만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5/2020071502341.html ◆ 중앙일보 언론중재위 조정성립 <제목수정 및 정정보도 게재> - 6월 19일 중앙일보 박현주 기자의 “정의연 감사편지 쓴 날…후원자 25명, 기부금 반환 소송” ☞ [바로잡습니다]후원자 25명, 나눔의집·정대협 상대로 기부금 반환 소송 낸다 [중앙일보] 입력 2020.07.11. 17:50 본 신문은 지난 6월 19일 '정의연 감사편지 쓴 날…후원자 25명, 기부금 반환 소송'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부금 반환 소송을 내겠다고 밝힌 후원자 25명은 나눔의집 및 정대협 후원자로서 정의연과는 관계가 없어, 기사제목을 '후원자 25명, 나눔의집·정대협 상대로 기부금 반환 소송 낸다'로 수정하였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22451
7.15_입장문_조선일보/조선비즈/중앙일보 정정보도문 관련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7월 9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출석하여 3개 언론사에 대한 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조선일보와 조선비즈는 정정보도문 게재, 중앙일보는 제목수정 및 정정보도문을 게재하였기에 다음과 같이 알립니다. ----------------------------------------------------------------------------- ◆ 조선일보 언론중재위 조정성립 <정정보도 게재> - 6월 16일 조선일보 김형원 기자의 “[단독] 윤미향이 심사하고 윤미향이 받은 지원금 16억” ☞ [바로잡습니다] 6월 16일 '[단독] 윤미향, 여가부 심의위원으로 활동했다' 기사에서 조선일보 입력 2020.07.11 07:41 본지는 지난 6월 16일 최초판에 ‘[단독]윤미향이 심사하고 윤미향이 받은 지원금 16억’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자사업선정위원회’에 참여하여 16억1400만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1/2020071100401.html ◆ 조선비즈 언론중재위 조정성립 <정정보도 게재> - 6월 16일 조선비즈 김민우 기자의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 ☞ [바로잡습니다] 6월 18일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 기사에서 조선비즈 김민우 기자 입력 2020.07.15. 14:30 본지는 지난 6월 18일자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자사업선정위원회'에 참여하여 16억1400만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5/2020071502341.html ◆ 중앙일보 언론중재위 조정성립 <제목수정 및 정정보도 게재> - 6월 19일 중앙일보 박현주 기자의 “정의연 감사편지 쓴 날…후원자 25명, 기부금 반환 소송” ☞ [바로잡습니다]후원자 25명, 나눔의집·정대협 상대로 기부금 반환 소송 낸다 [중앙일보] 입력 2020.07.11. 17:50 본 신문은 지난 6월 19일 '정의연 감사편지 쓴 날…후원자 25명, 기부금 반환 소송'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부금 반환 소송을 내겠다고 밝힌 후원자 25명은 나눔의집 및 정대협 후원자로서 정의연과는 관계가 없어, 기사제목을 '후원자 25명, 나눔의집·정대협 상대로 기부금 반환 소송 낸다'로 수정하였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2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