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모욕, 역사 부정 주범, 김병헌의 구속을 환영한다!
한일 극우 역사부정세력의 단죄로 나아가자.
법원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해 온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헌에 대해 마침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뒤늦게나마 사법 정의가 작동하여 가해자의 신병이 확보된 것을 환영한다.
김병헌의 구속은 단순한 개인의 처벌을 넘어,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 아래 자행되던 폭력적 역사 부정 행위에 대한 국가와 사법부의 준엄한 경고다.
반인륜적 폭력과 2차 가해에 대한 심판이다.
김병헌은 수년간 수요시위 현장에서 “위안부는 사기다”, “자진해서 돈 벌러 간 것”이라는 망언을 쏟아내며 피해자들의 삶을 난도질했다. 전국 수백 곳의 평화의 소녀상에 ‘철거’ 마스크와 검은 봉투를 씌우는 테러를 자행했으며, 심지어 소녀상이 있는 고등학교 앞까지 찾아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현수막을 걸고 미신고 집회를 강행했다. 이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아동복지법 위반이며, 피해자들의 상처를 헤집는 잔혹한 폭력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두고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 강력히 비판한 것은 이러한 범죄의 심각성을 정확히 지적한 것이다.
한일 극우 역사 부정 네트워크 해체로 나가야 한다.
김병헌의 행태는 단순한 개인적 일탈이 아니다. 그는 일본 극우단체의 조직적 지원을 받으며 유엔 인권이사회에까지 진출해 “강제동원은 없었다”고 주장하는 등 일제 식민 지배의 불법성을지우는 데 앞장서 왔다. 전시 성폭력 강제동원 역사를 지우고 전쟁 국가로 회귀하려는 일본 우익의 하수인 노릇을 자임해 온 거대한 한일 극우 카르텔의 행동대장이 바로 김병헌이다. 이번 구속을 시작으로 이들 한일 극우 역사부정 네트워크를 해체하고 역사부정 세력이 설 곳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개정된 보호법에 따른 일벌백계의 시작이다.
지난 2월 12일, 역사 부정 세력의 혐오 범죄를 처벌할 수 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제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를 명확히 처벌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경찰과 검찰, 사법부는 이번 신병 확보를 시작으로 김병헌과 그 배후 세력의 여죄를 철저히 수사하고 개정된 법률에 따라 일벌백계해야 한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과 굳게 연대할 것이다. 우리는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부정하고 반인륜적 전쟁범죄를 미화하는 어떠한 역사 부정 세력도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다.
사법부의 엄중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국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2026년 3월 21일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모욕, 역사 부정 주범, 김병헌의 구속을 환영한다!
한일 극우 역사부정세력의 단죄로 나아가자.
법원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해 온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헌에 대해 마침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뒤늦게나마 사법 정의가 작동하여 가해자의 신병이 확보된 것을 환영한다.
김병헌의 구속은 단순한 개인의 처벌을 넘어,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 아래 자행되던 폭력적 역사 부정 행위에 대한 국가와 사법부의 준엄한 경고다.
반인륜적 폭력과 2차 가해에 대한 심판이다.
김병헌은 수년간 수요시위 현장에서 “위안부는 사기다”, “자진해서 돈 벌러 간 것”이라는 망언을 쏟아내며 피해자들의 삶을 난도질했다. 전국 수백 곳의 평화의 소녀상에 ‘철거’ 마스크와 검은 봉투를 씌우는 테러를 자행했으며, 심지어 소녀상이 있는 고등학교 앞까지 찾아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현수막을 걸고 미신고 집회를 강행했다. 이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아동복지법 위반이며, 피해자들의 상처를 헤집는 잔혹한 폭력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두고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 강력히 비판한 것은 이러한 범죄의 심각성을 정확히 지적한 것이다.
한일 극우 역사 부정 네트워크 해체로 나가야 한다.
김병헌의 행태는 단순한 개인적 일탈이 아니다. 그는 일본 극우단체의 조직적 지원을 받으며 유엔 인권이사회에까지 진출해 “강제동원은 없었다”고 주장하는 등 일제 식민 지배의 불법성을지우는 데 앞장서 왔다. 전시 성폭력 강제동원 역사를 지우고 전쟁 국가로 회귀하려는 일본 우익의 하수인 노릇을 자임해 온 거대한 한일 극우 카르텔의 행동대장이 바로 김병헌이다. 이번 구속을 시작으로 이들 한일 극우 역사부정 네트워크를 해체하고 역사부정 세력이 설 곳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개정된 보호법에 따른 일벌백계의 시작이다.
지난 2월 12일, 역사 부정 세력의 혐오 범죄를 처벌할 수 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제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를 명확히 처벌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경찰과 검찰, 사법부는 이번 신병 확보를 시작으로 김병헌과 그 배후 세력의 여죄를 철저히 수사하고 개정된 법률에 따라 일벌백계해야 한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과 굳게 연대할 것이다. 우리는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부정하고 반인륜적 전쟁범죄를 미화하는 어떠한 역사 부정 세력도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다.
사법부의 엄중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국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2026년 3월 21일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