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_입장문_중앙일보 김준희 기자 [단독] ‘아미’가 기부한 패딩... 이용수.곽00 할머니 못 받았다 거짓보도
정의연은 지난 5월 11일 기자회견 이후 연일 쏟아지는 언론의 문제제기에 대해 설명 자료 배포를 통해 성실히 응대하기 위해 노력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중앙일보 김준희 기자는 해당 의혹에 대해 곽00 할머니의 양딸 이000씨의 통화를 근거로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자윤리에 어긋나는 보도행태를 보였습니다.
해당 기사에 대해 사과와 함께 삭제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정의연은 2018년 12월 21일 조카 000씨와 간병인이 같이 있는 상황에서 곽00 할머니께 방탄소년단에 대한 설명과 함께 패딩을 전달해드렸습니다. 당일 전달과정은 내부 공유를 위해 촬영한 동영상에 담겨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께는 방문 전달이 어려워 2018년 12월 27일 택배 발송하였습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중 병상에 누워계신 생존자를 제외한 피해자 16명에게 직접 또는 택배 발송을 하였음을 밝힙니다.
2020년 5월 19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