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문] 리박스쿨의 충격적인 극우 역사관 전파,
정부는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자를 처벌하라!
어제 국회 질의를 통해 초등학교 '늘봄' 강사 파견으로 문제 된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가 교육부 장관 직속 교육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있으며 최근까지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교육부는 관련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실에서 제공한 2021년 리박스쿨 체험 학습 강사 양성 프로그램 강의 영상은 너무나 경악스럽다. 영상에 나온 이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로, "김복동 할머니가 그 끌려가는 날. 이거 거짓말이에요 이것도. 전부 거짓말이야.“ 등의 허위사실을 반복해 얘기하고 있다.
김병헌은 2020년부터 수요시위 폐지를 위해 집회신고를 선점하고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이용수 님 면전에서 반말로 ‘용수야’ 이름을 부르며 모욕하고, 활동가들을 향해 ‘사기꾼’, ‘거짓말쟁이’, ‘위안부 피해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반복적으로 외치는 사람이다. 2024년부터는 소위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전국의 소녀상을 찾아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우고 ’철거‘라고 쓴 마스크로 입을 막아두고 있는 동일 인물이다. 최근에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의 주소를 공개적으로 플랜카드에 내걸고 자택 앞에 직접 찾아가 항의시위를 벌이는 등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짓까지 자행하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일본군'위안부' 강제 동원을 정당화하며 미래세대에게 극우 역사관을 퍼뜨리는 행위를 언제까지 그대로 두고 볼 것인가. 이재명 정부는 관련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이들을 처벌하여, 윤석열 정권이 무너뜨린 역사정의를 바로 세워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5년 6월 12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입장문] 리박스쿨의 충격적인 극우 역사관 전파,
정부는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자를 처벌하라!
어제 국회 질의를 통해 초등학교 '늘봄' 강사 파견으로 문제 된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가 교육부 장관 직속 교육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있으며 최근까지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교육부는 관련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실에서 제공한 2021년 리박스쿨 체험 학습 강사 양성 프로그램 강의 영상은 너무나 경악스럽다. 영상에 나온 이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로, "김복동 할머니가 그 끌려가는 날. 이거 거짓말이에요 이것도. 전부 거짓말이야.“ 등의 허위사실을 반복해 얘기하고 있다.
김병헌은 2020년부터 수요시위 폐지를 위해 집회신고를 선점하고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이용수 님 면전에서 반말로 ‘용수야’ 이름을 부르며 모욕하고, 활동가들을 향해 ‘사기꾼’, ‘거짓말쟁이’, ‘위안부 피해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반복적으로 외치는 사람이다. 2024년부터는 소위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전국의 소녀상을 찾아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우고 ’철거‘라고 쓴 마스크로 입을 막아두고 있는 동일 인물이다. 최근에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의 주소를 공개적으로 플랜카드에 내걸고 자택 앞에 직접 찾아가 항의시위를 벌이는 등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짓까지 자행하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일본군'위안부' 강제 동원을 정당화하며 미래세대에게 극우 역사관을 퍼뜨리는 행위를 언제까지 그대로 두고 볼 것인가. 이재명 정부는 관련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이들을 처벌하여, 윤석열 정권이 무너뜨린 역사정의를 바로 세워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5년 6월 12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