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 여학생가정형 Wee센터 학생들이 10월 29일 박물관을 관람하러 찾아왔습니다(교육 후기). 관람 전 교육을 들을 때에도, 박물관을 돌아볼 때에도 눈빛이 초롱초롱했었는데요. 박물관 방문 후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행사를 만들었다고 해요. 1만원씩 들어온 행사 참가비를 기부하자는 의견이 있었다고 합니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이 떠올랐던 학생들은 12월 31일,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11만원의 금액을 박물관에 기부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준 학생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초입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우리 서로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함께 해요.
전라남도교육청 여학생가정형 Wee센터 학생들이 10월 29일 박물관을 관람하러 찾아왔습니다(교육 후기). 관람 전 교육을 들을 때에도, 박물관을 돌아볼 때에도 눈빛이 초롱초롱했었는데요. 박물관 방문 후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행사를 만들었다고 해요. 1만원씩 들어온 행사 참가비를 기부하자는 의견이 있었다고 합니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이 떠올랐던 학생들은 12월 31일,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11만원의 금액을 박물관에 기부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준 학생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초입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우리 서로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