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마들렌의 집에서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3월 6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춘천 명동거리에서 여성의날을 알리고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을 위해 함께 모여 목소리를 내어 변화를 촉구하는 홍보 및 체험부스와 벼룩시장, 이벤트를 운영하는 행사를 하셨습니다.
강원도민 및 춘천시민과 함께한 이 행사에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생존자 지원에 동참하고, 여성 인권 문제에 대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 확산을 위한 모금활동도 진행하셨는데요, 이번 3.8세계여성의날 공식주제는 Give to Gain 베풀수록 커진다로 나눌수록 커지는 연대를 표현하고, 작년에 춘천 고등학교 교내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요구집회를 반대하며,
이번 기금모금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지원하는 금액으로 사용하여 연결성을 갖고자 50만원의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후원행사를 위해서 많은 곳들이 함께했는데요, 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 한삶쉼터, 여성긴급전화1366강원센터, 강원이주여성상담소, 강원서부해바라기센터, 춘천길잡이의집에서 공공주관을 해주셨구요. 강원아동•청소년인권지원센터, 강원특별저치도장애인인권익옹호기관,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성문화센터, 마리아의집, 위기임산부강원지역상담기관, 춘천여성민우회,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 춘천시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참여하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과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춘천 마들렌의 집에서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3월 6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춘천 명동거리에서 여성의날을 알리고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을 위해 함께 모여 목소리를 내어 변화를 촉구하는 홍보 및 체험부스와 벼룩시장, 이벤트를 운영하는 행사를 하셨습니다.
강원도민 및 춘천시민과 함께한 이 행사에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생존자 지원에 동참하고, 여성 인권 문제에 대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 확산을 위한 모금활동도 진행하셨는데요, 이번 3.8세계여성의날 공식주제는 Give to Gain 베풀수록 커진다로 나눌수록 커지는 연대를 표현하고, 작년에 춘천 고등학교 교내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요구집회를 반대하며,
이번 기금모금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지원하는 금액으로 사용하여 연결성을 갖고자 50만원의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후원행사를 위해서 많은 곳들이 함께했는데요, 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 한삶쉼터, 여성긴급전화1366강원센터, 강원이주여성상담소, 강원서부해바라기센터, 춘천길잡이의집에서 공공주관을 해주셨구요. 강원아동•청소년인권지원센터, 강원특별저치도장애인인권익옹호기관,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성문화센터, 마리아의집, 위기임산부강원지역상담기관, 춘천여성민우회,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 춘천시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참여하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과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